2010년 07월 01일
미스사이공 - 2010.06.06

엔지니어 - 이정열
킴 - 임혜영
크리스 - 이건명??
배우는 이정열씨 밖에 몰라서...
미스 사이공은 스토리를 모르고 가서 엔지니어가 주인공인지 몰랐고
초반에 난무하는 키스에 놀라고
남.녀주는 컨디션이 최악인지 노래 할때 마다 놀라고.... - 끝나고 나올때 그래서인지 여주인공이 기분이 무척 좋지 않아 보였다.
오페라 나비부인이 늘 보고 싶었는데 같은 스토리라는 것도 처음 알았다.
나비부인도 스토리는 잘 모르고 부인 자살 장면만 봤어서
원작과 비교해서 어떤지 모르는 라이선스 공연에다
엔지니어 보면 42번가도 생각나고 딱히 크게 감명 받을 장면은 없었다.
마치고 싸인하러 나오던 이건명씨가 인사하던게 유일하게 놀란일 정도.
# by | 2010/07/01 14:09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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