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사이공 - 2010.06.06



엔지니어 - 이정열
킴 - 임혜영
크리스 - 이건명??

배우는 이정열씨 밖에 몰라서...

미스 사이공은 스토리를 모르고 가서 엔지니어가 주인공인지 몰랐고
초반에 난무하는 키스에 놀라고
남.녀주는 컨디션이 최악인지 노래 할때 마다 놀라고.... - 끝나고 나올때 그래서인지 여주인공이 기분이 무척 좋지 않아 보였다.

오페라 나비부인이 늘 보고 싶었는데 같은 스토리라는 것도 처음 알았다.
나비부인도 스토리는 잘 모르고 부인 자살 장면만 봤어서

원작과 비교해서 어떤지 모르는 라이선스 공연에다
엔지니어 보면 42번가도 생각나고 딱히 크게 감명 받을 장면은 없었다.

마치고 싸인하러 나오던 이건명씨가 인사하던게 유일하게 놀란일 정도.



by 늑대 | 2010/07/01 14:09 | 트랙백

YB 밴드 - 2010.05.29



평소에 많이 좋아하는 밴드는 아니였는데

라이브로 보니,
"잘생겼다 윤도현, 역시 연예인인가?" 소리가 절로....

영어도 잘하시고 ^^

노래도!! 잘하시고

윤밴 발라드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노래 찾아듣지 않았는데

락 곡들은 다 좋았다.
라이브와 락앤롤의 조화때문인지 몰라도

시간나면 다시 앨범도 찾아듣고
공연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다가 라이브 중독??

by 늑대 | 2010/07/01 13:48 | 공연 | 트랙백

이은미 콘서트 - 소리위를 걷다 2010.06.26



작년 20주년 콘서트의 앵콜 공연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하면 "라이브의 여왕", "맨발의 디바"

이은미님 콘서트는 처음이였는데
말도 잘하시는 지는 몰랐었다.

그리고 첫인사를 쉰목소리로 시작해서 노래 할수록 맑아지는 목소리!!!

멜론 정액제 할때 앨범은 다 들었었는데
라이브보다 못한가 보다. ㅠ.ㅠ
라이브로 들으니 곡도 아름답고 노래도 더 좋았다.

한 곡 끝나면 노래가 너무 좋아서 멍해 있다가.. 호통에 깜짝놀랐다는.

솔직히 저정도면 잘난 티 내도 될 것 같다.

계속 계속 좋은 콘서트 해주시길.

by 늑대 | 2010/07/01 13:43 | 공연 | 트랙백

방자전 2010.06.02

포스터

내용은 장편영화치고는 좀 부족했고

배우 조합이 그다지 어울리는것 같지않고

조여정씨의 숨막히는 뒷태와 인공미를 확인시켜 주었다.

by 늑대 | 2010/06/25 14:00 | 영화 | 트랙백

2010.04.04 타이탄



쓸게 없다. 그래서 거의 한달 만에 기록만 한다.

그냥 요샌 샘워싱턴이 대세인가 보다.

by 늑대 | 2010/04/30 12:00 | 영화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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